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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역사여행, 부여 백시달 EQ버스 (여행스케치 제공)

 
주말 역사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백제 문화여행
‘백제의 시간을 달린다’, 백시달 EQ버스 12월까지 주말 운행
초등학교 고학년과 부모님이 함께 퀴즈 풀며 여행하기

[여행스케치=부여] “백제시대의 복장으로 활도 쏘고, 서동왕자와 선화공주를 만나는 백제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를 옴니버스 영화로 제작된 드라마를 통해 초등학생에게 재미있게 전해주는 역사 여행 프로그램인  ‘백시달(백제의 시간을 달린다) EQ 버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부여군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역사 여행 프로그램인 '백시달 EQ 버스'를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조용식 기자
부여군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역사 여행 프로그램인 ‘백시달 EQ 버스’를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조용식 기자
'백시달 EQ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백제인의 옷을 입고, 활 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낮은언덕 사진관
‘백시달 EQ 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백제인의 옷을 입고, 활 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낮은언덕 사진관
국보 제9호인 정림사지오층석탑. 사진 / 조용식 기자
국보 제9호인 정림사지오층석탑. 사진 / 조용식 기자

부여군이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말(토, 일)에만 운행하는 ‘백시달 EQ 버스’는 큰별샘으로 잘 알려진 최태성 한국사 강사와 영상을 통해 생생한 역사 해설과 퀴즈를 함께하는 시간도 갖는다. 백시달 EQ버스 예약은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정명숙 부여 백시달 EQ 버스 감독은 “옴니버스 영화로 제작된 드라마를 부모님과 아이들이 하나씩 풀다 보면 딱딱하게 느껴지는 역사가 즐겁고, 지식을 쌓는 재미를 느낄 것”이라며 “백제역사유적지인 정림사지, 백제문화단지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역사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부모님이 함께 ‘백시달 EQ 버스’에 탑승하면, 모니터에 서동왕자와 선화공주가 등장하며 백제로의 시간여행은 시작된다.

정림사지오층석탑에서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참가자들. 사진 제공 / 낮은언덕 사진관
정림사지오층석탑에서 자유롭게 기념촬영을 하는 참가자들. 사진 제공 / 낮은언덕 사진관
5개의 코스를 방문,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사진 / 조용식 기자
5개의 코스를 방문,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사진 / 조용식 기자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능사의 모습. 사진 / 조용식 기자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능사의 모습. 사진 / 조용식 기자

제일 먼저 만나는 시간 여행지는 정림사지이다. 백제의 사찰 터인 정림사지에는 국보 9호로 지정된 정림사지오층석탑과 보물 제108호인 석불좌상이 일직선상으로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백제 왕궁인 사비성과 성왕의 명복을 빌기 위한 백제 왕실이 사찰인 능사, 위례성, 고분공원, 생활문화마을이 있는 백제문화단지와 능산리 고분군을 관람한다.

이소원 백시달 진행요원은 “아파트 13층 높이에 해당하는 능사(높이 38m)는 백제시대에 못 하나 박지 않고, 끼우고 나무를 조립해서 만들었다”며 “엄청 불가사의하고 신기한 백제인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 시절, 삼천궁녀가 치마를 뒤집어쓰고 사비수 깊은 물에 몸을 던졌다는 낙화암과 부소산성은 ‘백시달 EQ 버스’를 타고, 강 건너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백시달 EQ 버스 코스를 따라 정림사지오층석탑, 백제문화단지, 능산리고분군, 낙화암, 부소산성 등을 방문할 때마다 찍은 스탬프 5개를 모두 모으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부여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3일 '백시달 EQ 버스'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파워블로거를 초청했다. 사진 / 조용식 기자
부여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3일 ‘백시달 EQ 버스’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파워블로거를 초청했다. 사진 / 조용식 기자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구에는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3개 지역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부여군은 사비성과 관련된 관북리 유적 및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부여 나성 등으로 가장 많은 유적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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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행스케치(http://www.ktske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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